전지현, 청바지 여신..'섹시' 핫팬츠부터 '청순' 스키니까지
2011. 2. 18. 21:51

[서울신문NTN] 여배우 전지현이 블루진 소재의 다양한 팬츠를 선보이며 '청바지 여신'으로 등극했다.
전지현은 최근 캐주얼 진 브랜드 게스(GUESS)의 모델로서 S/S 프로모션인 '게스 인 블랙'(GUESS is Back) 화보를 촬영했다. 제주 샤인빌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전지현은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전지현은 숏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스키니 진을 입은 채 청순한 자태를 연출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전지현은 여성스러운 모습 속에 섹시미를 내뿜어 현장을 매료시켰다"고 호평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딴 제이엔코 엔터테인먼트 설립하고 연예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 = 게스 코리아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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