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앳된 얼굴 스키장 셀카 공개 '혹시 초딩?'

뉴스엔 2011. 2. 1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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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보경 기자]

배우 박보영의 아기 같은 얼굴이 담긴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보영은 지난 2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을 위해 여러분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스키장에서 찍은 사진 속 박보영은 머리에 주황색 털모자와 커다란 고글을 착용하고 있다. 턱까지 올라오는 스카프와 두꺼운 점퍼로 추위에 대비한 모습이다. 살짝 입을 벌린 깜찍한 표정이 아이 같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이쁘다ㅠㅠ 하얀 눈보다 더 고와요ㅋㅋ" "애기네 애기야 ㅜㅜㅋㅋ" "왼쪽에 쌍커풀 질 정도로 많이 힘들었나봐.. 살빠져서 그런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14일 "드디어 트위터 입성! 그렇지만 뭐가 뭔지 잘.."이라며 팬들에게 트위터 개설 소식을 알렸다.

(사진=박보영 트위터)

김보경 kelly4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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