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티스는 '영원한 사랑'
2011. 2. 16. 10:39

【강진=뉴시스】안현주 기자 = 졸업시즌에 접어들면서 절화(折花·꺾은 꽃) 생산농가의 일손이 바빠진 가운데 16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쌍덕리 장일호씨(53)의 '스타티스(Statice)' 재배 시설하우스에서 장씨 부부가 꽃을 생산하고 있다.
남미가 원산지인 스타티스는 건조와 보존이 쉬운 드라이 플라워로 절화의 수명이 2개월 이상 지속되는 특성 때문에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a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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