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볼풍선+곰돌이인형'으로 귀요미 종결자 '등극'

장영준 2011. 2. 1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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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장영준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사과머리와 곰돌이 인형으로 귀여운 모습을 뽐냈다.

나르샤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래도 되는거야? 이런 젊은이를 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자신의 나이를 잊은 듯 머리를 묶어 올린 '사과머리'에 양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잠시 후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귀요미 2탄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른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숏커트 헤어스타일에 큰 곰돌이 인형을 안고 있는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성인돌 아냐, 소녀돌" "귀요미 종결자, 너무 귀여워요" "나르샤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귀여웠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나르샤 트위터

장영준 기자 jjuny54@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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