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영화 '악마를보았다' 일본 프로모션 성황리 마쳐

2011. 2. 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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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영화 '악마를 보았다' 프로모션차 2박 3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찾았다.

이병헌은 지난 9일 '악마를 보았다' 일본 개봉을 앞두고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병헌은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후지TV, 니혼TV, 아사히TV 연예정보 프로그램과 일본 최고의 인기프로그램 'SMAP X SMAP' 녹화 스케쥴을 소화했다.

이후 저녁 8시 신주쿠 '밀라노1'에서 열리는 '악마를 보았다' 재팬프리미엄 시사회에 참석했다. 한국의 명동과 같은 번화가인 신주쿠 '밀라노1'일대는 이병헌을 만나기 위한 팬 2천여명이 아침부터 극장 전체를 둘러싸고 기다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이병헌의 '악마를 보았다' 재팬 프리미엄 무대 인사는 이병헌의 일본 방문 소식이 전해진 후 티켓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2000석이 솔드아웃됐다. 이번 프리미엄 무대인사에서 일본 관객들은 "영화의 잔혹감마저 그것을 실감나게 만들어버리는 것은 이병헌이라는 배우 연기력의 산물인 듯 하다"며 그의 연기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실제 이 날 시사회에는 여성 관객이 주를 이뤘음에도 극에 대한 높은 몰입도를 보이며 영화의 완성도와 이병헌의 연기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병헌은 10일 TBS의 '오마노 프런치', NHK의 'TV한글강좌' 등의 방송일정을 소화한 뒤 영화 관련 인쇄 매체들과 '악마를 보았다' 언론홍보 스케쥴을 소화하며 빡빡한 2박 3일의 프로모션 일정을 마친다.

오는 26일 일본 개봉 예정인 '악마를 보았다'는 현지 언론 시사 후 작품에 대한 극찬과 함께 높은 호응을 얻어 상영관이 40개에서 70개로 늘어나는 등 흥행을 예감케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은영 기자 helloey@mk.co.kr] [화보] 박지성 절친 테베스, 섹시스타와 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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