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잔디 서희원 동생 서희제, 셋째 임신설에 '발끈'

장설 기자 2011. 2. 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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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장설(번역편집)기자] 중화권 스타 위시위안(서희원)의 동생 쉬시디(서희재)가 셋째 임신설을 부인했다.

최근 타이완 언론 매체는 "드라마 '꽃보다남자'에서 금잔디 역을 맡았던 쉬시위안의 동생 쉬시디가 셋째를 임신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는 쉬시디의 십년지기 스타일리스트가 평소의 세련된 패션이 아닌 임부복으로 보이는 큰 옷과 낮은 단화를 대여했다는 것에서 비롯됐다.

타이완 언론은 "그녀가 현재 2명의 여자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남자아이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쉬시디의 스타일리스트는 "그녀의 허리는 아직도 23~24인치"라며 "그런 옷을 대여한 적도 없으며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쉬시디도 또한"이번 유언비어는 내가 인기가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해주는 사건"이라며 "셋째 임신은 2011년 목표"라고 웃어 넘겼다.

[티브이데일리=장설 (번역편집)기자 news@tvdaily.co.kr/사진=펀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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