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내마음이 들리니'로 1년만에 컴백
2011. 2. 9. 10:39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장준하 역 맡아
배우 남궁민이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남궁민은 최근 MBC 새 주말특별기획 <내 마음이 들리니>(극본 문희정ㆍ연출 김상호)에 캐스팅됐다. 남궁민은 자기의 무사안일을 위해 아버지와 여동생을 버리고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장준하 역을 맡았다. 남궁민은 "배우로서 정말 욕심나는 캐릭터를 만났다. 제대로 된 연기로 진정한 배우의 존재감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내 마음이 들리니>는 남녀, 가족, 형제자매의 사랑 등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모습을 그리는 휴먼드라마다.
3월 초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해 4월 2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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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기자 realyong@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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