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총파업, '국가 마비'
민경찬 2011. 2. 7. 22:39

【다카(방글라데시)=신화/뉴시스】7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증권거래소 건물 앞에서 시위대가 불을 피우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방글라데시 최대 야당인 민족주의자당이 전국적 총파업을 주도한 가운데 수도 다카와 전국에서는 시위대와 무장 경찰들이 대치하는 등 나라 전체가 마비 상태에 빠졌다.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남편, 이왕 할 거면 크게 하라고"
- '구준엽 처제' 서희제, 방송 복귀서 오열·욕설
-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 언급…"이제 때가 됐다"
- "샤워 매번 같이"…김지영, 파격 '신혼 루틴' 고백
- 김장훈, 기내 흡연 사건 언급 "수면제 30알 복용, 정상 아니었다"
- 주우재 "송은이 결혼하면 축의금 10억"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딸 최초 공개…엄마 닮은 미모
- "밥 대신 채소만 먹어요"…강소라, 20kg 감량 식단 공개
- 김구라 "조촐한 재혼에 아내 서운, 결혼식 가면 기분이…"
- '다섯 아들 아빠' 임창정 "외식 한 번에 월세 수준…비싼 식당 못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