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고출신 유이 수영할걸 그랬나, 육상 예선탈락(아이돌육상수영대회)

뉴스엔 2011. 2. 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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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현 기자]

애프터스쿨 유이가 또다시 육상에서 굴욕을 당했다.

2월 6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수영 선수권대회'(진행 김성주 김용만 장재근) 여자 육상 50미터 에선에서 유이가 3등으로 예선탈락했다.

유이는 "키가 크고 덩치가 있어 달리기를 잘 할 줄 안다. 지난 대회에서 스타트가 느려 예선 탈락했다"면서 "이번에는 스타트 연습을 했다"고 말해 자신감을 표했다. 유이는 체고 출신으로 과거 수영선수로 활약했었다.

그러나 결과는 3위였다. 1위는 씨스타 다솜이 차지했고 2위는 시크릿 선화 4위는브라운 아이드걸스 제아가 차지했다.

유이는 지난해 추석대회에서 "수영장이라면 자신있다"고 말해 이번 수영대회 개최의 개기를 마련했으나 결국 본인은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박정현 pch4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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