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마릴린먼로 몸매여신 '허리-엉덩이 황금비율'
온라인 뉴스팀 2011. 2. 4. 21:20

[TV리포트]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한국의 마릴린먼로로 등극했다.
나르샤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아이돌 건강미녀 선발대회' 에서'S라인 건강 미녀'를 선정한 결과 가장 완벽한 황금 비율 몸매를 소유한 연예인으로 뽑혔다.
이날 측정된 나르샤의 허리와 엉덩이 비율은 0.710으로 출연진 중 마릴린먼로의 것(0.70)과 가장 근접했다. 이에 나르샤는 즉석에서 S라인 포즈를 취해 보였다. 하지만 이날 나르샤는 근육량이 가장 적은 출연자로 선정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황금비율 몸매로는 나르샤의 뒤를 이어 씨스타의 보라가 2위,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3위에 올랐다.
온라인 뉴스팀 aaz0919@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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