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I] 오산~서울 강남행 광역버스 새로 투입
김상민 기자 momo@chosun.com 2011. 2. 1. 03:08
오산에서 서울 도심으로 가는 버스가 늘어난다. 오산시는 한신대∼서울 강남 간 광역버스의 노선을 신설해 다음 달 1일부터 운행한다.
2월 1일 신설되는 노선은 1550-1번(한신대∼신영통∼수원 나들목∼강남 양재역), 7200번(한신대∼신영통∼흥덕 나들목∼성남 은행동)이다. 2월 11일에는 1550-2번(한신대∼동탄 능동마을∼동탄 나들목∼강남 양재역), 1553번(한신대∼병점∼동탄 나들목∼사당역)이 운행을 시작한다. 광역버스는 1일 47회, 배차간격 10∼20분으로 운행한다.
오산시 이호락 교통과장은 "광역버스 노선 신설로 서울 강남까지 진입하는 시간이 30~50분 정도 줄고 교통비도 절반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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