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걸 리스트' 강성필 다음은? 중견배우 P씨 돌연 잠적
뉴스엔 2011. 1. 31. 15:27

최근 전창걸 마약 리스트와 관련해 연기자 강성필이 마약을 한 것으로 판명됐다.
1월 3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전창걸 리스트에 대한 논란이 정리 됐다. 전창걸이 마약 혐의로 체포된 후 그의 입에서 몇몇 연예인의 이름이 나왔다는 설이 일었다. 특히 연예인 K씨와 P씨가 거론됐다.
최근 연기자 강성필이 경찰에의 마약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강성필은 전창걸과 함께 연극 등에 출연하며 친분을 유지했다고 한다. 강성필은 한 인터뷰에서 잘못을 뉘우친다며 사죄했다.
P씨로 거론된 한 연기자는 출연하던 드라마에서 중도하차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드라마 초반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경찰의 체포를 피해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민과 전창걸의 관계에 대한 논란도 최근 밝혀졌다. 김성민이 마약을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전창걸이 후배를 통해 마약을 전했다고 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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