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필름, '슈스케 출신' 반광옥과 음반 녹음
[스포츠월드]
|
|
'슈퍼스타K'에 출연한 반광옥 |
'슈퍼스타 K'에서 양현석의 극찬을 받고도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던 반광옥(24)이 더필름과 듀엣곡으로 데뷔했다.
|
|
더필름 |
더필름은 유재하 가요제 출신 가수 겸 프로듀서로 이번에 반광옥과 함께 '괜히...'란 곡을 발표했다. 이 곡은 반광옥이 '슈퍼스타 K' 이후 유재하 가요제에 출전, 가창상을 수상하고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더필름이 반광옥에게 제안해 녹음이 이뤄졌다.
평소 더필름의 노래와 달리 반광옥의 음역대와 스케일에 맞추어 만들어진 R & B 스타일의 미디엄 템포곡인 '괜히...'는 감성적인 더필름의 목소리와 그루브하고 힘있는 반광옥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멋진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반광옥은 현재 음반 준비 중이며, 더필름은 3집 정규 음반과 별도로 자신의 프로듀서적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곡들을 위주로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가수들과 콜라보레이션 음반을 매달 선보이고 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폭행 혐의' 전태수 "뼈저리게 반성"…공식 사과
◆ 강병규, 시계 빼돌려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 달샤벳 막내 수빈, '자이언트 베이비' 종결자 등극
◆ '차도녀' 이수경, 결혼?…웨딩화보 촬영
◆ '매리는 외박중', 포토 에세이 출간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화ㆍ화상폰 영어 빅 이벤트]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