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 스마트폰 약력관리 앱 '복약도우미' 출시
2011. 1. 30. 16:01
약 복용시간을 알려주고 주의사항 등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전진옥)는 약력관리 애플리케이션 '복약도우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복약도우미' 애플리케이션은 입력된 개인별 약품 복용 정보를 바탕으로 처방전 정보(약력정보)를 분석해 문자, 팝업, 알람을 통한 복용시간 알림기능, 복용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복용법에 대한 정보 제공 기능, 복용 시 주의사항 안내 기능, 복약점검 기능 등을 제공하고 개인별 약력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구성원의 약력정보도 관리할 수 있다.
'복약도우미'는 비트컴퓨터가 지난해 5월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최초 의약품 정보 애플리케이션 '드럭인포'의 기능도 탑재돼 있다.
김정훈 비트컴퓨터 팀장은 "복약도우미를 통해 효과적인 약물치료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며 "체계적인 약력 관리를 통해 보다 안전한 처방과 투약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트컴퓨터는 향후 개인별 복용약정보를 드럭인포 웹사이트(www.druginfo.co.kr)와 연동, 웹과 앱에서 동시에 개인별 약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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