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너무 높아요!'
2011. 1. 30. 14:09

【서울=뉴시스】허상욱 기자 = 30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0-2011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하승진(전주KCC)이 시구를 맡은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wook@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과 대부업 대출…신사동 빌딩서 꼬인 '레버리지의 덫'
-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에 입 열었다
- "운동회가 소음?"…안재욱, 삭막한 민원에 던진 '작심 일침'
- 박유천, 日 디너쇼 1인 '45만원'…국내 정상급 웃도는 초고가
-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이상형은 깨끗한 여자? 황당 과거
- 현진영 "아버지와 크게 싸운 뒤 심근경색…사흘 뒤 돌아가셔"
- 추신수 차남, 美 고교야구 랭킹 전미 38위…현지 대학 러브콜
- 유병권 "눈·코·안면윤곽 등 성형수술…억대로 썼다"
- "아빠 대신 '김구라 씨!'"…김구라, 5세 딸 왜?
- '새 출발' 서인영, 신혼집은 이사 대신 위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