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74kg 반쪽 시절 정준하 사진 공개

디지털뉴스팀 2011. 1. 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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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 MBC 무한도전에서 호리호리한 정준하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과거 음식값을 내지 못하고 도망갔던 사연을 공개하고 당시 중국 음식점 사장을 찾아 나섰다.

정준하는 삼수생 시절이던 1991년, 노량진에서 친구들과 중국음식을 먹고 돈이 없어 그냥 도망쳤었다며 20년만에 빚을 갚고자 중국 음식점 사장을 찾았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중국 음식점 사장은 "나를 찾아줘서 고맙고 성공해서 고맙소"라고 정준하를 다독였다.

제작진은 정준하의 옛날 이야기를 풀어가다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호리호리한 청년 정준하가 있었다. 당시 74㎏이었다는 정준하를 보고 유재석은 하하 친구 아니냐고 물었다.

< 디지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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