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차도녀' 한지나, 터질듯한 볼륨몸매 과시
김경민 2011. 1. 27. 16:20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모델 한지나(23)가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코리아그라비아의 새로운 뉴페이스 한지나는 'G컵의 차도녀'란 콘셉트로 차별된 그녀만의 섹시미를 선보인다.
순수자연산 G컵 가슴의 소유자인 한지나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단순 비키니, 란제리룩의 노출 컨셉트를 벗어나 패션화보에 가까운 높은 퀄리티로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는 각오다.
이에 한지나는 "코리아그라비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이번 화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지나의 다양한 매력과 높은 퀄리티를 보여줄 이번 화보는 코리아그라비아 화보의 색다른 도전이라는 의미로 관계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모델 정다솜의 코리아그라비아는 25일부터 SK텔레콤 무선네이트를 통해 공개 되었다.
[사진 = 코리아 그라비아] ▶'왕의 귀환 아시아의 자존심' 아시안컵 응원 메시지 쓰러 가기!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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