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전 남편 유주용에게 미안함 전해 '가수 남진 언급은 없어'

2011. 1. 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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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가수 윤복희가 첫 남편 유주용에 대해 미안한 심경을 고백했다.

윤복희는 2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그의 첫 남편이자 동료 가수인 유주용과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윤복희는 "유주용씨는 어려서 미8군 무대에서 활동할 때부터 의남매라고 해서 보디가드처럼 챙겨줬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어 "남편의 어머니 역시 날 친어머니처럼 챙겨줬다"며 "언젠가 결혼하면 이 사람하고 해야 하나보다 라고 무의식중에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렇게 1968년 유주용과 결혼한 윤복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떠나 결혼생활을 했으나 뜻하지 않은 윤복희의 스캔들로 파경을 맞아 유주용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윤복희는 1977년 가수 남진과 재혼을 했으나 이 생활도 오래가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번 째 남편인 남잔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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