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연극 ''교수와 여제자 2' 어딜 봐야지?

뉴스엔 2011. 1.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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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하 기자]

교수와 여제자2' 프레스콜이 1월 25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 한성아트홀2관에서 열렸다.

이날 마광수 교수, 배우 엄다혜, 차수정, 장신애, 최진우, 배소정, 남상백, 한동희 등이 참석했다.

공연기획사인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교수와 여제자2'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것은 여배우의 전라노출이다. 이번 작품 주인공인 영화배우 엄다혜는"노출뿐만 아니라 연기도 딱 부러지게 잘한다. 감정 표현도 좋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3D 영상에는 미스베이글(www.missbagel.com)의 첨단기술이 적용됐다. 3D 영상은 10여분 분량으로 엄다혜의 상상속 베드신, 목욕신 등이 3D로 제작됐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2'는 1월 27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한성아트홀 2관에서 막을 올린다.

이재하 ru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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