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선-김민아 아나 "가슴 라인 섹시미 과시"

디지털뉴스팀 2011. 1. 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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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아 아나운서 /사진=맥심제공

MBC 스포츠플러스 간판 스타 송지선·김민아 아나운서가 남성잡지 표지모델로 나서 아찔한 가슴라인을 뽐냈다.

두 아나운서는 남성잡지 맥심 2월호 표지촬영에 나서 가슴라인이 움푹 패인 의상을 차려입고 아나운서 활동에선 볼 수 없었던 섹시미를 과시했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이번 표지모델 촬영과 관련해 "아나운서의 이미지에 누가 될까 걱정했지만 기우였다"며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했다"고 전했다.

송지선·김민아 아나운서는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진행하고 있다.

▲ 송지선 아나운서 /사진=맥심제공

< 디지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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