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잡지 커버 모델된 아나운서계의 김태희, "이미지에 누가 될까.."

이정혁 2011. 1. 2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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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아나운서. 사진제공=맥심

아나운서계의 김태희가 남성잡지의 커버를 장식했다.

MBC 스포츠 플러스의 간판 아나운서이자 프로야구팬에는 김태희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베이스볼 투나잇 야' 진행자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가 2011년 남성잡지 맥심(MAXIM)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부매니저로도 등장하는 그녀들은 이번 맥심화보 촬영에서 세련된 오피스룩과 깜찍한 야구 유니폼, 그리고 시크하고 타이트한 블랙 가죽바지까지 훌륭하게 소화하면서,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숨은 매력들을 마음껏 뽐냈다.

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묻자 "촬영 전에는 아나운서로서의 이미지에 누가 될까 걱정했지만 기우였다"며 "지금까지 촬영 중 가장 분위기가 좋았다"고 답했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생일에 플래카드를 들고 경기장에 온 팬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민아 아나운서 역시 "아직은 그런 반응이 쑥스럽지만 무척 고맙다"고 말했다.

이번 설 연휴에 집에 데리고 가고픈 야구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두 아나운서는 웃으며 "선수들이 전지훈련 기간이라 모두 해외에 있다. 집에 데려가고 싶어도 데려갈 수가 없다"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대신했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송지선 아나운서. 사진제공=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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