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목장' 심창민, 이연희 가슴 터치에 시청자 '화들짝'

이경남 2011. 1. 25. 08: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이경남 기자] 심창민과 이연희의 야릇한 첫날밤 연출에 시청자들이 화들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24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극본 장현주 서희정, 연출 김철규)'에서는 고3의 학생신분인 이다지(이연희)와 삼수생 한동주(심창민)의 좌충우돌 결혼 정복기가 그려졌다.

동주는 어릴 적부터 따라다니던 다지와 전격적으로 결혼에 골인했다. 어린 나이에 걸맞게 커플룩으로 잠옷을 걸쳐입은 두 사람은 함께 월드컵 응원을 펼치며 첫날밤을 맞았다.

한국팀의 골에 소파에서 폴짝폴짝 뛰며 환호하던 두 사람은 이후 소파에 넘어지면서 야릇한 포즈를 취하게 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동주의 손이 다지의 가슴을 만지게 되는 민망한 자세가 연출된 것.

이어 동주는 자신의 신체변화(?)에 어쩔 줄 몰라하며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반면 다지는 그런 동주가 귀엽다는 듯한 웃음을 지으며 다가갔고 이에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입을 맞췄다.

이 장면을 접한 시청자들은 "진짜 가슴을 만질 줄은 몰랐다. 15세 관람가 치고 수위가 높은 듯" "창민의 가슴 터치에 가족 모두가 얼음이 됐다" "부부긴하지만 고교생이라는 설정이라서 그런지 좀 야하게 느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베드신 이외에도 심창민의 전신노출이라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파라다이스 목장' 화면 캡처

이경남 기자 kn0402@tvreport.co.kr

송지효, 무결점 민낯공개…'빛나는 피부''신기생뎐' 임수향, '제2의 이다해' 되나?…'관심 UP'차화연, 2AM 임슬옹과 "문자 주고받는 사이"조하랑, 서인영 왕따발언에 "친했던 우리, 모함때문에" 심경고백'파라다이스 목장', 눈길끄는 청춘들의 상큼발랄 로맨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