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제대 "군대서 '시크릿가든' 시청..현빈 해병대 응원"
2011. 1. 25. 01:06

[서울신문NTN] 배우 김재원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재대했다.
2009년 3월에 입대한 김재원은 약 2년간의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1월 24일 전역 신고를 마쳤다.
이날 김재원은 "내무반에서 드라마를 시청할 때마다 연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빠르면 올해 중순부터 드라마에 출연할 것 같다.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군대에서 '시크릿가든'을 재밌게 봤다"며 "현빈이 해병대에 입대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란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제대 후 더 멋진 (현빈의)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원은 내달 일본 팬미팅 개최를 시작으로 연예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현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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