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생뎐 임수향 스타 될까?
2011. 1. 24. 13:49

SBS 새 주말극 '신기생뎐'의 임수향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3일 '시크릿가든' 후속작으로 기대와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다.
'신기생뎐'은 최고의 교양과 예술을 겸비한 1패 기생의 전통을 지키는 최고급 기생집인 전통 기생집 '부용각'을 중심으로 사랑과 애환을 담아낸 작품으로 주연을 맡은 임수향이 스타로 떠오를지 관심이 집중 된 것.
임성한 작가는 신인을 캐스팅 해 스타로 만드는 작가로 이번 작품에서도 임수향을 스타로 만들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보고 또 보고' 김지수, 윤해영, '인어아가씨' 장서희, '왕꽃 선녀님' 이다해, '하늘이시여' 윤정희 등 매번 진주를 발굴해 왔다.
한편, 임수향은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 현재 방영중인 '신기생뎐'과 24일 첫 방송되는 SBS '파라다이스 목장'에도 동시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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