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일드 '악당' 오프닝 테마 '日진출 성공공식'
2011. 1. 24. 12:02

걸그룹 포미닛이 일본 드라마 주제곡을 부른다.
포미닛은 1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일본 아사히TV의 새 드라마 '악당 -중범죄 수사반(惡黨重犯罪搜査班)'의 오프닝 테마 '와이(WHY)'로 일본 안방을 찾아간다.
포미닛이 부른 오프닝 테마곡 '와이'는 긴장감 넘치는 비트로 무장한 일렉트로닉 댄스곡. 이로써 포미닛은 T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한국판 '공부의 신'에 이어 '악당 -중범죄 수사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테마곡을 섭렵 중이다.
일본의 경우 타이업(드라마나 애니메이션, 광고에 노래가 삽입되는 방식)이 기본적인 히트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어 포미닛의 이번 드라마 주제곡 선정은 일본진출의 탄탄한 기반을 세운 것으로 평가된다.
드라마 '악당-중범죄 수사반'이 일본의 인기 배우 타카하시 카츠노리가 주연을 맡았고, 수사극의 정수를 보여주는 아사히TV의 기대작인만큼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포미닛의 오프닝 테마곡 'WHY' 역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포미닛은 새 앨범 녹음에 한창이며, '와이'가 포함된 새 싱글을 3월 2일 일본 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 [화보] 19禁 유출사고, 김시향 화보 어떻길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