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호날두·나달, 이들의 공통점은?

디지털뉴스팀 장원수 기자 2011. 1. 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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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파엘 나달. 세계적인 운동선수인 이들의 공통점은 엠포리오 아르마니라는 브랜드의 속옷모델였다는 점이다. 첫 주자는 데이비드 베컴이었지만 현재 모델은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인 라파엘 나달(24)로 그는 이번 광고에서 자신만만한 표정과 근육질 몸매를 보여준다.

나달을 새로운 속옷모델로 선정한 것에 대해 아르마니 측은 "그는 테니스 코트에서는 긴 바지 혹은 긴 슬리브를 입는 것을 좋아하지만 속옷에 대해서도 엄청 관심이 많다"며 "그는 놀라운 운동가뿐만 아니라 예술가이다. 우리의 가족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달의 결정은 평소 수줍음을 많이 타는 그의 성격을 알고 있는 팬들 입장에서는 놀라운 충격이다. 나달은 이번에 속옷모델이 된 것을 포함해 2001년 프로 테니스 선수가 된 이후 약 3700만달러(약 415억원))를 벋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와 섹시한 사진과 함께 나달의 새로운 속옷 광고는 다음달부터 광고판에 게재될 것이다.

사진=엠포리오 아르마니

< 디지털뉴스팀 장원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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