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몸매실종 '충격포착'..과거모습 새삼 화제

온라인 뉴스팀 2011. 1. 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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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탄탄하고 건강했던 몸매가 실종된 모습을 포착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18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서는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변화된 몸매를 찍은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잘록했던 허리라인과 운동과 댄스로 다져진 몸매가 아닌 펑퍼짐하게 퍼진 망가진 몸이었다.

1999년 데뷔 후 빼어난 비주얼과 노래, 춤 실력을 지닌 그가 아니었다. 2005년 임신과 출산으로 몸매를 망가뜨리기 시작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과 실연 등의 아픔을 겪으며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던 것으로 짐작된다.

하지만 2009년 새 앨범을 발표하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과거 탄력있는 몸매를 되찾기도 했으나 다시 자기관리에 소홀해 팬들에게 실망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얼굴과 몸매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들이 새삼 화제로 떠오르며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 = 앨범재킷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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