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향 누드사진 불법유출, 우리 아니다"
[머니투데이 홍지연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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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누드사진이 포털사이트 다음에 유포되는 사건을 겪은 김시향 |
레이싱 모델 김시향(29)의 누드 사진이 21일 오전 포털사이트 다음에 유출된 것과 관련, 김시향의 화보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 대행하고 있는 M사가 "관련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M사는 21일 오후3시께 보도자료를 배포해 "이번 불법 배포 사건과 전혀 연관되어 있지 않고, 직·간접으로라도 유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불법 배포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어 이번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수사 의뢰했다"며 "문제가 된 포털사이트 다음에도 불법 배포에 대한 책임이 있는지를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고 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 불법으로 배포된 이미지에 대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서비스된 김시향의 이미지를 캡처해 포털사이트에 불법으로 배포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8시께 다음에서 검색어 '김시향'을 입력하면 첫 화면 '이미지'란에 가슴이 노출된 몇 장의 누드사진이 뜨는 사고가 발생했다. 네티즌은 누군가 고의로 사진을 유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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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홍지연인턴기자 jiyeon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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