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공항패션, 패러디 등장! 복면달호 가면 비니 日 캐릭터로 변신!
2011. 1. 20. 21:28

[연예팀] 19일 입국한 신정환의 공항 패션에 대한 패러디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신정환은 입국당시 쓰고 들어온 비니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캐릭터를 합성한 패러디 물이 등장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얼굴없는 괴물 '가오나시'의 가면에 신정환의 비니를 합성시킨 것. 제목 또한 '칩'을 빗대어 '센과 칩히로의 행방불명'이라고 재치있게 변화시켰다.
한편 신정환은 입국 직후 서울지방검찰청에 연행돼 해외 원정 도박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나 20일 오후 석방되어 불구속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현빈 엄마 박준금, 설 특집 '동안선발대회' 출연! 현빈 엄마 피부나이는?
▶이윤미 '딸바보' 입증! 네티즌 "딸 유라 아빠 주영훈 붕어빵이네~"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