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운중동 타운하우스 푸르지오하임 144가구 분양
이경호 2011. 1. 19. 18:09

대우건설은 경기 판교신도시 운중동에 짓는 타운하우스 '운중동 푸르지오 하임'(조감도) 144가구를 오는 2월 중 분양한다. 이 타운하우스는 지하 1층∼지상 4층짜리 11개동에 테라스하우스 36가구와 아파트형 108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가구당 7억∼9억원 선이다.
모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며 발코니를 뺀 실제 사용면적은 107∼117㎡에 달한다. 특히 테라스하우스는 가구별로 46∼57㎡의 개인정원이 제공돼 실제 사용 면적은 160㎡ 안팎에 이른다.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과 함께 에너지절감 상품인 '그린프리미엄'이 적용돼 냉·난방비용을 3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대우건설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분양에서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타운하우스 '월든힐스'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에 청계산과 옹달산, 운중천이 인접해 있고 용인∼서울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서울 역삼동의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 4층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2년 3월 예정이다. 청약통장 없이 신청가능하고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02)567-1003
/victoria@fnnews.com이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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