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스타 7人 밝힌 발렌타인데이 계획은?

뉴스엔 2011. 1. 19. 16: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종석, SS501의 김규종과 허영생, 슈프림팀의 사이먼디(쌈디), 인피니트, 두산 베어스의 오재원과 임태훈이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코스모폴리탄를 통해 계획을 밝혔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차갑고 까칠한 매력을 가진 천재 뮤지션 '썬' 역으로 주목받았던 이종석은 여자를 보고 사랑에 빠지는 순간에 대해 "생얼로 늦은 밤에 잠옷입고 돌아다닐 때"라고 말했다. 이종석은 "발렌타인 선물로 드라마의 주연 러브콜을 받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욕심도 보여줬다.

SS501 허영생은 솔로 앨범을, 김규종은 연기자로서 첫발을 준비 중이다. 여자 친구가 생기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김규종은 "손잡고 극장데이트나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 허영생은 "조촐하게 소주 한 잔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슈프림팀의 쌈디는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친구에게 꼭 한번 해주고 싶은 이벤트로 피아노 연주를 꼽았다. 하지만 수전증 때문에 실패했다고 털어놨으며 두산 베어스의 오재원과 임태훈은 "발렌타인 데이에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간다"고 계획을 전했다.

그 외에도 코스모폴리탄 2월 호에는 이효리의 에코라이프, 영화 '적과의 동침'에 출연한 김주혁, 드라마 '짝패'로 돌아온 한지혜, 영화 '평양성'의 이준익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2AM 임슬옹의 커플 화보가 담겨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