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베이글녀 미란다 커, 모유수유 사진 공개 '훈훈'

2011. 1. 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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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원조 베이글녀인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27)가 최근 출산한 아들에게 모유를 먹이는 훈훈한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호주 매체 데일리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커가 아들에게 모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커는 체중 9파운드12온스(약 4.42kg)인 아들 플린을 낳았다.

커가 플린에게 모유수유하는 모습을 남편인 영국 출신 유명 배우 올랜도 블룸(33)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 사진을 공개하고 "우리 아름다운 아기 플린을 낳았다. 아기는 9파운드 12온스(아주 건강하고 큰 남자아기)다. 자연분만을 했다. 길고 고되고 힘들었지만 올랜도가 계속 함께 있으면서 날 도와줬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그가 없었다면 못해냈을 것"이라며 "우린 너무 행복하다. 가족으로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우리의 작은 햇살이다"라고 자랑했다.tender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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