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1~3월 '지주회사'주목..대림산업,유가상승에 단기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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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매드머니 전문가
○시장 상황
오늘 금융, 조선, 기계가 강한 모습이다. 시장이 금리나 유로 이벤트들이 지나고 나니까 실적이 개선될 업종에 집중하는 것 아닌가 볼 수 있다. 화학 업종의 경우 아무래도 금리인상 때문에 생기는 차익실현 매물들이 나오고 있다.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은 되어 있지만 건설주가 큰 영향없이 상승 타이밍을 가져갈 것이라고 했던 부분이 건설주들이 재차 랠리를 상방에서 신고가 경신하며 오랫동안 지루한 조정을 보인 삼성엔지니어링 같은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다.
여전히 금융주에 대한 마인드는 강하게 가져가야 한다. EPS들이 여전히 증가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판단하면 좋다. 은행주 쪽에 악재들이 시장에 나타나 있는 것 같지만 그런 부분들도 은행주들의 이익모멘텀들이 충분히 이겨낼 것이라 판단하면 좋다.
12월 말에서 1월정도부터 실적이 좋은 지주사들을 매수하셔야 한다고 언급했다. 지주사 같은 경우 아직까지 매매 타이밍이 나오지 않아서 탐색해야 한다. 지주사들이 자회사 실적이 아주 좋음에도 불구하고 지주사들이 오르지 못했다.
분기 재무재표가 승인되는 3월, 1~3월 구간에는 재무재표 이익들 자회사들의 이익이 종합되는 구간으로 지주회사에 관심 가져야 한다. 현재 유망한 것은 한화같은 종목, SK에너지 같은 종목들이 많이 올랐음에도 주가 탄력을 못가져가는 SK같은 종목들, 그리고 이익모멘텀 개선이 뚜렷한 두산 같은 종목을 눈여겨 봐야 한다. 건설주는 금리인상과 배치되는 부분으로 매도할까 걱정되는데 강한 매수 마인드를 가져가야한다.
○이시각 특징주
두산엔진
두산엔진 상장되었을 때 말했다. 개인 매기가 많이 몰리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일지라도 고점에서 물량이 터질 것이라 언급했다. 오늘 상한가 두번 이후에 고점에서 물량털이를 한번했고 재차 바닥에서 상승하는 모습이다. 개인들의 물량을 받아가는 타이밍이다. 단기간에 두산엔진 같은 종목 매수하더라도 단기간에 갭 상승 정도의 수익은 볼 수 있다. 손절선을 잡고 베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3% 스타주
대림산업
오늘은 대림산업이다. 건설 업종 중에서도 두가지로 양분이 가능하다. 해외플랜트 때문에 신고가를 경신하며 상승했던 종목군, 삼성엔지니어링이라든가 대림산업 같은 종목군과 바닥에서 기고 있던 두산건설이나 현대산업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오늘 상승탄력을 가져가는 것이 해외플랜트에 집중되어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매물대가 있기 때문에 물량 소화과정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대림산업이 3% 스타주이다.
부동산PF 대출 관련 이야기가 많다. 국내 건설사들은 충당금으로 선제적으로 적립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익이 훼손됐던 부분이 다시 돌아서는 구간이다. 저축은행의 문제 등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었다. 중동지역의 석유화학 플랜트들이 유가상승과 더불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대림산업 같은 종목은 단기간 큰 시세를 낼 수 있다.
(SBS CNBC)(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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