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못말리는 악동 찰리 신 포르노 여배우 3명과 술파티



미셸 맥기 포함 함께 호텔방으로… '섹스 중독 재발' 의혹
한동안 잠잠하던 할리우드 '못말리는 악동' 찰리 신(45)의 섹스중독 증세가 다시 도졌나?
술과 여자, 마약과 연관된 말썽이 끊이지 않는 찰리 신이 이번에는 포르노 여배우 3명을 데리고 라스베이거스에서 흥청망청 술을 마시는 장면이 목격돼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13일 연예 사이트 TMZ 닷컴에 따르면 찰리 신은 이들 포르노 배우 가운데 브리 올슨(23)에 반해 며칠간 인디애나에서 함께 지내다 라스베이거스로 날아왔다.
올슨을 비롯한 포르노 배우들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포르노 이벤트에 참석 중이었다고 한다.
찰리 신은 올슨 등과 팜스 호텔 앤 카지노에서 진탕 술을 마신 후 이들을 끌고 자신의 호텔방으로 사라져 주말 밤을 지샜다.
TMZ은 찰리 신과 시간을 보낸 여배우 중에는 톱스타 샌드라 불럭과 제시 제임스 부부를 이혼으로 몰아간 미셸 맥기가 끼였다고 전했다.
맥기는 불럭이 자신에 오스카상을 안겨준 <블라인드 사이드>를 촬영하느라 집을 비우는 동안 제임스와 불륜을 저질렀다.
당초 찰리 신은 올슨과 단둘이 있었지만 호텔에서 쇼공연을 보다가 친구와 같이 있는 맥기와 인사를 나눈 후 친해져 술자리에 초대하고 호텔방까지 직행했다고 TMZ은 소개했다.
앞서 찰리 신은 작년 10월 뉴욕의 호텔 방에서 또다른 포르노 여배우와 있다가 만취해 알몸으로 가구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끌려갔었다.
당시 찰리 신은 전처인 여배우 데니스 리처즈, 아들 샘(6), 딸 롤라(5)가 투숙한 플라자 호텔에 머무던 중 이 같은 볼썽사나운 추태를 벌였다.
찰리 신은 데니스 리처드, 자녀들과 화해하려고 플라자 호텔에 함께 묶으면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동 후 찰리 신은 전문 카운셀러를 고용, 무절제한 생활을 고치려고 노력해 왔는데 어느 정도 효과를 보자 작년 연말 카운셀러를 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09년 크리스마스날 별거 중인 부인 브룩 뮬러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작년 8월 30일간 재활시설 입소, 보호관찰 30일과 함께 가정폭력 상담 36시간을 이수하라는 법원 처분을 받았다.
찰리 신은 1990년대 마약복용과 가정폭력, 성매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전력이 있으며 데니스 리처즈와 살 때도 폭행을 행사한 죄로 기소된 바 있다.
1974년 TV 드라마로 데뷔한 찰리 신은 1986년 반전영화 <플래툰>, <월스트리트> 등에 출연해 톱스타 자리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두남자와 2분의 1(Two and a Half Men)> 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찰리 신은 라스베이거스에서 '광란의 밤'을 보낸 다음 11일 있은 <두 남자와 2분의 1> 촬영에는 임했으나 12일에는 돌연 귀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 간다는 이유로 세트장에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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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기자 dohee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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