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한지우, 다한증수술 후유증으로 '땀녀' 별명

김은구 2011. 1. 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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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우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베이글녀` 한지우가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3`에서 다한증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한지우는 13일 밤 12시10분 방송될 예정으로 녹화가 진행된 `무한걸스 시즌3` 6회 `무한걸스 오리엔테이션2`에서 손에 땀이 너무 많아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녹화는 한지우와 송은이, 황보, 백보람, 안영미, 오주은이 시즌3 출범 후 처음으로 1박2일 여행을 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맏언니 송은이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가방 검사를 했는데 한지우의 가방에서 나온 다이어리에서 `수술`이라는 표시를 발견한 멤버들은 "성형수술 아니냐"고 집요하게 질문공세를 펼쳤다.

이에 한지우는 다한증수술이라고 답한 뒤 수술 후 겨드랑이와 등으로 땀이 옮겨와서 `땀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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