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검찰동우회장에 최경원 변호사
박성규 2011. 1. 11. 17:39

【서울=뉴시스】박성규 기자 = 퇴직한 법무부·검찰공무원의 친목단체인 검찰동우회 제6대 회장에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최경원 변호사(65·사시 8회)가 선출됐다.
11일 김앤장에 따르면 검찰동우회는 전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최 변호사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최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법무부 검찰국장과 차관을 지낸 뒤, 51대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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