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국보급 미녀 5인 '화제'..'조명애부터 북한 김태희까지'
온라인 뉴스팀 2011. 1. 10. 21:33

[TV리포트] 중국 언론에서 북한의 대표적인 미인 5인을 소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29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인민일보' 온라인 조선어판에서는 '조선 국보급 미녀'라는 제목으로 5인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2005년 가수 이효리와 핸드폰 광고에 출연해 인기를 끈 조명애는 평양음악무도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만수대공연단의 무용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또 기질이 뛰어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남북 '통일의 꽃'으로 명명될 만큼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선 응원팀 대장인 정미향은 북한팀이 출전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캄보디아 냉면 식당에서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관심을 눈길을 끌었던 '북한 김태희'도 포함됐으며 북한 피바다 가무단의 배우 리정란은 조선판 '홍루몽'에서 림대옥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이 매체는 김옥희를 설명하며 올린 사진이 실제로는 일본의 세미 누드 모델 나카시마 마리로 밝혀져 빈축을 사기도 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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