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보영, 캔디 분장 완벽 소화해 '깜찍 종결자' 등극!
2011. 1. 9. 21:42

[연예팀] 배우 박보영이 깜찍한 캔디로 변신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박보영은 멤버들이 만화 캐릭터로 변신하는 코스프레 분장에 참여했다.
이날 첫 시작을 연 에프터스쿨 멤버 리지의 깜찍한 세일러문으로 변신에 이어 등장한 게리는 설까치로, 송지효는 엄지로, 하하는 마동탁으로 변신했다.
이날 박보영은 빨간 리본으로 양갈래 머리를 묶고, 깜찍한 원피스로 만화 '들장미 소녀 캔디' 속 캔디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중기는 안소니로, 이광수는 테리우스로 각각 분해 세 사람의 삼각관계도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은 만화 둘리의 마이콜로, 김종국은 희동이로, 지석진은 도우너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출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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