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前여친 장윤정과 연예대상 조우 불편한 언행은? 무한도전 뒤늦게 공개
뉴스엔 2011. 1. 9. 00:49

'무한도전' 노홍철이 2010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옛 연인 장윤정과 한무대에 편치 않았다?
노홍철이 지난 연말 장윤정이 MC를 맡은 2010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당시 노홍철은 태연한 척 웃었지만 속은 편치 않았다. 1월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에서 그 숨은 사연이 공개됐다.
이를 언급한 멤버는 역시 박명수였다. 당시 시상식에서 장윤정은 신동엽과 사회를 봤고 노홍철은 유이와 함께 시상자로 등장했다. 당시 노홍철은 과장되게 웃으며 "이젠 또래보다 어린 친구가 좋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노홍철이 그렇게 무대에서 빨리 내려오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말은 안해도 편치 않았던 것 같다. 자리에 함께 한 사람들도 어찌할 바를 모르더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이날 방송에서 유독 '독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장윤정과 관련된 얘기가 나오자 특히 과장된 몸짓을 보였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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