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삐삐 현재모습 화제..사망설·남자설 등 진실은?

2011. 1. 7. 23: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NTN] 추억의 외화 시리즈 '말괄량이 삐삐' 속 주인공의 현재 모습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말괄량이 삐삐'를 연기한 배우 잉거 닐슨을 찾기 위해 스웨덴까지 날아갔다.

1977년 KBS를 통해 국내에서 첫 방영된 '말괄량이 삐삐'는 기상천외한 생각과 괴력을 가진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말괄량이 삐삐는 일반적인 만화 속 여주인공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또 캐릭터의 인기만큼 이를 연기한 배우 잉거 닐슨도 큰 인기를 모았다.

삐삐를 연기한 잉거닐슨은 흘러간 세월만큼 나이가 든 모습이었지만 순수한 눈빛만큼은 변함이 없었다. 그녀는 "사망했다" "남자다" 등 삐삐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들과 소문에 대해서도 직접 진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뉴스팀 ntn@seoulntn.com

티아라 은정, 떡실신 4종세트 '걸그룹 맞아?' 친근해몸무게 200kg 걸그룹 등장 "내몸매? 뭐 어때"'시가' 현빈 오열장면+인어공주…"결국 새드엔딩?"동방신기 '2막발언'에 다섯멤버들 불화설 수면위…'왜?'한채아 "대시한 男연예인? 배우·가수까지 여러명" 고백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