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특1급 호텔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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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대표이사 김광욱)이 특1급 호텔로 승격됐다고 7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지난해 11월 중순 한국호텔업협회가 실시한 호텔 등급 심사를 통과해 지난해 11월 26일부로 특1급 호텔 공식 인증을 받아 서울 시내 19번째 특1급 호텔로 편입됐다.
호텔 등급 심사는 매 3년마다 한국호텔업협회가 선임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에 의해 호텔 등급 자격을 평가 받는 공식 인증 제도다.
이 호텔은 객실, 식음, 소방, 전기, 통신 및 음향, 직원 복리 후생 등 6개 부문에 대해 총 100여가지 항목 세부 평가를 거쳐 1000점 만점에 900점 이상 되면 특1급 호텔로 인증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측은 "지난 수년간 꾸준히 시설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왔고 지난해 여름 수개월에 걸쳐 집중적으로 대연회장, 뷔페 레스토랑, 헬스클럽 등 주요 시설 전면 리모델링 개보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광욱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대표이사(사장)은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특1급 같은 특2급 호텔이라는 얘기를 종종 들어왔다."며 "호텔 특1급 승격이 기쁘고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전 세계 4000여개 호텔을 운영하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호텔 기업 아코르(ACCOR)가 공동 출자해 운영하는 한불 합자 호텔이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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