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몽 예언' 아기무당, 이번엔 가수 A양에 "이성문제 터질 것"

2011. 1. 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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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명주 기자] 지난 2008년 SBS 연예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가수 MC몽의 병역비리 사건을 예언했던 아기무당 이소빈 씨가 또다시 유명 연예인들의 앞날을 예언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배우 선우선이 진행하는 케이블 채널 SBS Plus '돈의 교본 사파이어'에 출연한 이소빈 씨는 정상급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관상을 보고 그들의 운명을 예측했다. 이들 대부분의 운명이 극명하게 희비를 이뤘다.

특히 그는 이 자리에서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한류스타 배용준을 지목, 올해 배용준의 재물운이 매우 좋을 것으로 예언했다.

이 소식을 접한 몇몇 연예계 종사자들은 "이소빈 씨의 점사가 배용준이 직접 제작자로 나선 '드림하이'의 흥행을 뜻하는 것이 아니겠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솔로가수 A양의 경우 몇 년 안에 크고 작은 스캔들에 휘말리게 될 것으로 예언했는데 그는 가수 A양에게 이별수까지 있어 향후 몇 년간 이성문제로 골머리를 앓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MC몽 사건이후 법당을 찾아오는 수많은 손님들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이소빈 씨. 그녀가 밝히는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운명은 오는 9일 오전 10시 10분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osecut@osen.co.kr< 사진 > SBS Plu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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