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1주차 'KT 연승 이어가나'

2011. 1. 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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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가 주최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2nd'가 11주차를 앞두고 있는 현재 KT가 6연승을 이어가며 1위 자리를 굳혔다.

반면 SK텔레콤은 9주차에 무패행진이 끊어진 데 이어 10주차에도 hite에 패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hite와 STX는 나란히 승수를 추가하며 상위권 4강 구도를 본격화했다. 이번 주차에는 상위권 순위 다툼의 분수령이 될만한 KT와 hite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또한 이번 주차부터 경기시간이 다시 기존의 오후 6시로 변경된다.

6연승으로 1위 자리를 굳혀가고 있는 KT가 이번 주차에는 만만치 않은 hite를 상대한다. 만약 hite가 승리를 거둘 경우 상위권 순위 다툼은 그야말로 안개정국이 될 전망이다. KT가 연승을 이어갈 경우 정규시즌이 이제 4주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정규시즌 1위 수성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팀의 대결은 7일 오후 6시부터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시즌 가장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했다는 평을 들으며 전승을 이어가던 SK텔레콤의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9주차 STX에 패한 데 이어 10주차에도 hite에 접전 끝에 패하며 시즌 첫 연패를 기록했다. 연패를 당하는 사이 KT는 승수를 쌓으며 1위 자리 굳히기에 나섰고, hite와 STX에 맹추격을 당하는 중이다.

SK텔레콤의 이번 주차 상대인 Archer는 세미 프로 클랜팀 가운데는 최강으로 손꼽히나 프로게임단과의 대결에서는 번번이 패했다. 따라서 이번 대결에서도 SK텔레콤의 승리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두 팀의 경기는 8일 오후 6시에 열린다.

/박계현기자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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