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띠' 황신혜vs최지우vs문근영, 2011 스타일링은?

2011. 1. 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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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 2011년 신묘년 토끼띠의 해가 밝았다.

토끼띠는 풍부한 감수성으로 예술가적 기질과 지혜로운 성격을 가져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받는다. 이 때문인지 토끼띠에는 유독 스타가 많다. 토끼띠 스타로써 황신혜, 최지우, 문근영이 대표적이다.

2011년 더욱 큰 활약을 선보일 이들에게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으며 토끼띠 스타 패션 역시 핫 키워드로 떠오르는 중이다. 많은 토끼띠 스타들은 화려하거나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잘 연출하고 있다.

지금부터 토끼띠 대표스타 황신혜, 최지우, 문근영의 토끼같이 지혜롭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자세히 살펴본다.

◆ '도도+섹시' 성숙미 물씬 황신혜

황신혜는 나이를 잊은 건강함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적인 토끼띠 스타다.

그는 1983년 MBC 탤런트를 시작으로 탑 스타반열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으며 12월에는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집'의 팜므파탈의 도발적인 모윤희 역으로 열연했다. 이와 함께 벨벳과 퍼를 적절하게 매치한 이후 주얼리를 더한 섹시하면서도 요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매혹적인 바이올렛 컬러와 만난 H라인의 원피스는 황신혜처럼 도도하고 당당한 연출을 마무리해준다. 톤 다운된 바이올렛 컬러 코트와 톤온톤으로 매치되어 더욱 우아하면서 섹시하다. 여기에 세이블 소재의 퍼 머플러를 어깨에 걸쳐주면 세련된 느낌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다.

◆ '모던+시크' 한류스타 최지우

한류스타 최지우 역시 토끼띠의 여배우이다. 그는 드라마 활동을 접고 홍보대사 활동 등을 하며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지우는 주로 단아하고 심플한 의상을 즐겨 입는다. 청초한 매력과 함께 도시적인 세련미를 보여주고 있는 것. 깨끗한 피부와 그의 볼륨감 있는 헤어는 화려한 주얼리 없이 빅백의 실용적인 스타일로 과하지 않은 절제된 세련미를 살렸다.

심플한 블라우스나 배기팬츠 위에 재킷형 기본 디자인의 카멜컬러 코트를 착용하면 시크한느낌이 물씬하다. 여기에 빅백으로 마무리한다면 세련된 최지우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 '상큼+발랄' 원조 국민 여동생 문근영

87년 토끼띠인 원조 국민 여동생 문근영은 2010년에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매리는 외박중' 그리고 연극 '클로져'를 통해 본격적인 성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그의 토끼 같은 큰 눈망울과 귀여운 외모는 아직도 어린 여동생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문근영은 여성스런 디테일이 가미된 스타일을 착용해 그만의 귀엽고 성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넥 라인을 따라 프릴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는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카라 변형 디테일을 준 소프트한 브라운 컬러 코트를 매치해 문근영만의 상큼발랄한 연출을 마무리한다. (사진제공: bnt뉴스 DB,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집' 스틸컷, KBS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방송 캡처, 미니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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