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공드리·저우제룬 등 내한

2011. 1. 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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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영화 '그린 호넷 3D'(원제 The Green Hornet)의 미셸 공드리 감독과 배우 세스 로건, 저우제룬(주걸륜.周杰倫)이 오는 19일 내한한다고 배급사 소니픽쳐스가 4일 밝혔다.

이들은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 19일 열리는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그린 호넷 3D'는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 레이드(세스 로건)가 '그린 호넷'이라는 이름의 슈퍼히어로가 돼 천재적 두뇌의 파트너 케이토(주걸륜)와 함께 암흑세계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내용의 블록버스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이터널 선샤인' '수면의 과학'의 공드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잘 알려진 대만 출신 배우이자 가수 저우제룬과 로건, 캐머런 디아즈가 출연했다.

kimy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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