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마님들 설문 "섹스 대상 누가 좋은가?" 28세 대만 배우 롼징톈 1위



2위는 가수 천관시… 류더화 3위 올라
중화권의 돈 많은 유한마담들이 제일 잠자리 상대로 동경하는 남자 연예인은 대만의 신인배우 롼징톈(阮經天 28)으로 밝혀졌다.
뉴스 사이트 펀쓰왕(紛絲網)은 3일 중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등지의 부유 여성들을 대상으로 함께 밀회를 갖고 싶은 미남스타를 조사한 결과 롼징톈이 첫 번째로 꼽혔다고 소개했다.
롼징톈은 지난해 연말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47회 금마장(金馬奬) 영화제서 <몽가(Monga)>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어 외모 뿐만 아니라 연기력도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유한마담이 롼징톈을 최고의 테이트 파트너로 뽑은 이유는 그의 조각 같은 얼굴과 탄탄한 몸매 외에 '절륜한' 정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롼징톈과 사귀었던 옛 여자친구의 폭로에 따르면 그는 섹스하는 동안 절대로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앞장서 각종 자세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 하루 밤에 여러 차례 여자를 만족시켜 '종마'로 불린다고 한다.
두 번째로 선정된 것은 2008년 초 낯 뜨거운 '음란사진 누출사건'으로 홍콩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은 뒤 은퇴를 선언했다가 전달 먼저 가수로서 활동을 재개한 천관시(陳冠希 30)다.
이국적인 마스크와 독특하고 개방적인 성격을 가진 천관시에 대해 여성들은 부드러운 섹시미를 느낀다는 지적이다.
스캔들의 거센 후폭풍이 부는 와중에도 이런 매력 덕분에 천관시는 여러 매체에 의해 '아시아 최고의 섹시남'으로 뽑혔다.
유한마담들은 천관시의 전문가 수준급 사진 촬영 실력에 호감을 갖고 그의 잠자리 취향과 실력에도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
3위에는 한때 '만년 청년'이란 애칭으로 사랑을 받은 홍콩 '4대 천왕' 류더화(劉德華 49)가 이름을 올렸다.
류더화와 장시간 비밀리에 교제했던 대만 여배우 위커신은 공석 상에서 그의 잠자리 기술이 뛰어나다고 누차 칭찬했다.
다만 류더화는 20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주리첸과 결혼 후 가정에만 충실하면서 무수한 유한마담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고 펀쓰왕은 전했다.
4위는 작년 <엽문(葉問)> 시리즈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홍콩 출신 쿵푸스타 전쯔단(甄子丹 47)이 차지했다.
전쯔단은 실제 무술 고수인 데다가 군살 없는 완벽한 식스펙 보디, 부인을 언제나 만족시킨다는 '침대 공력' 소문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5위는 대만의 4인조 아이돌 그룹 페이룬하이(飛輪海)의 멤버인 꽃미남 우쭌(吳尊 31)이 랭크했다.
우쭌은 완벽한 몸매에 식사량도 대단하고 극한 스포츠를 즐기는 등의 왕성한 도전 정신이 매력 포인트다.
다음으로 6위에는 중국 배우겸 가수 후빙(胡兵 39), 8위는 지난해 슈퍼모델 리사와 혼례를 올려 여성팬의 아쉬움을 샀던 홍콩의 우옌쭈(吳彦祖 36), 9위는 대만의 천바이린(陳柏霖 27)이 각각 올랐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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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기자 hans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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