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해넘이 현장
[앵커멘트]
2010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잠시 후면 올해 마지막 해가 저물게 되는데요.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장소에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인천대교 전망대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미선 기자!
이제 조금 있으면 해가 저물텐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넘이를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네요?
[중계 리포트]
오늘 아침 일부 지역의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찾아왔는데요, 강추위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해넘이를 보기 위해 이곳 인천대교를 찾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약 한 시간 뒤인 오후 5시 25분쯤 올해 마지막 해가 저물게 되는데요.
오늘 강원도 강릉 등 동쪽지역의 경우는 오후 5시 15분쯤, 전북 무안 등 서쪽 지역의 경우는 5시 30분쯤 일몰을 지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소중한 가족과 동료, 친구들과 함께 지는 해를 바라보며 한해를 차분히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내일 아침 첫 일출도 볼 수 있습니다.
아침 일출 예정 시간은 7시 48분입니다.
7시 40분 전후로 나오신다면 2011년을 여는 해돋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한 시간쯤 뒤면 올해 마지막 해가 지는데요,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인천대교 전망대에서 YTN 김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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