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선 위의 인도 배선공

2010. 12. 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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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30일 인도 알라하바드의 갠지스강 둑 옆으로 서 있는 고압선을 고치는 배선공의 모습이 보인다. 재생가능 에너지청에 의하면 인도는 2022년까지 재생가능 에너지의 발전량을 4배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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