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강해인, '폭풍의 연인' 한번 출연에 '시선 확'
김예나 2010. 12. 30. 17:48

[TV리포트 김예나 기자] 신인배우 강해인이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에 단 한번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당겼다.
강해인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폭풍의 연인'에서 미국에서 미술을 전공한 나나 역으로 첫 등장했다. 아버지를 찾아 무작정 한국을 찾은 천방지축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자랑한다. 중간 투입된 강해인은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강해인은 "평소 제 성격과 비슷한 역할을 맡아 행복하다. 이미 20여회가 촬영이 진행된 상황에서 흐름에 방해되지 않게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면서 "작품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해인은 과거 이민호 박보영의 데뷔작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 데뷔한 배우로 영화 '뜨거운것이 좋아' '부당거래'에서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받았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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