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모델 이사벨 카로, 28세 나이로 사망
민경찬 2010. 12. 30. 09:27

【파리(프랑스)=AP/뉴시스】거식증을 앓아 깡마른 몸으로 몸매를 공개, 충격을 주었던 '거식증 모델'이자 배우인 이사벨 카로(프랑스,28)가 사망했다.
오랜 시간 그의 연기를 지도해온 다니엘 듀브륄 프레보는 29일(현지시간)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카로가 지난 11월 17일 일본 도쿄에서 일을 마치고 프랑스로 돌아온 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07년 9월 25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광고판에 거식증 위험을 알리는 모델로 등장했던 카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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